행정안전부는 ’26.7.22.(수) 공무원이 직접 개발한 인공지능(AI) 과제가 ‘AI 정부 실험실’에서 시범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.
- ‘AI 정부 실험실’은 현장 공무원이 대화형 코딩과 AI 코딩도구, 개방 데이터, 공공 API 등을 활용해 행정 반복 업무와 국민 불편을 개선하는 시제품을 직접 개발·검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환경임.
- 주요 과제 중 ‘나라 예산 한눈에’는 예산 자료를 웹에서 손쉽게 탐색할 수 있도록 하여 국민과 공무원이 예산 정보를 빠르고 직관적으로 파악하도록 하였으며, ‘재난 문자 지도’는 재난안전문자의 지역별 발송 현황을 지도에 시각화하여 지역별·유형별로 재난 문자를 조회할 수 있도록 지원함.
- 행정안전부는 시범운영 중 접수된 과제 개발산출물을 공공저장소에 체계적으로 등록·관리하고, 우수과제는 보안·품질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정부로 확산할 계획임.
- ‘AI 정부 실험실’의 동시 접속 가능 인원을 ’27년까지 3천 명 수준으로 확대하고, AI 챔피언 교육 과정에 실습을 도입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마련해 공무원 참여와 실험실 이용을 활성화할 방침임.
<붙임> 참고자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