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후에너지환경부는 ’26.7.22.(수) 국내 기업의 ESG 공시 의무화에 대응하기 위해 전문인력 양성과정을 확대 편성한다고 밝혔다.
- ’28년부터 코스피 상장사 대규모에 적용되는 지속가능성 공시 제도화 방안 확정에 따라 기업의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과 전과정평가(LCA) 등 분야별 심화과정 인력양성 목표를 기존 700명에서 1,000명으로 늘림.
- ESG 공시 및 검증과정(8월, 9월) 내에 온실가스 배출량 측정 등 산업계 관심이 높은 주제를 특별 세션으로 신설해 관련 기준 및 실무 대응 역량을 강화함.
- 11월에는 일본·호주 등 선제적 도입국의 담당자를 초청하는 ‘ESG 국제(글로벌) 교육 연수회’를 의무공시 중심으로 운영하여 도입국 실무경험과 기업 대응 사례를 국내에 공유함.
- 전문인력 양성과정 및 세부 일정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누리집과 환경책임투자 종합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음.
<붙임> 2026년 하반기 전문인력 양성 과정 추진일정