재정경제부는 ’26.7.21.(화) 최근 외환시장 동향 점검과 민관 협력방안 논의를 위해 주요 수출기업들과 외환시장 관련 간담회를 개최했다.
- 정부서울청사에서 삼성전자, SK하이닉스, 현대차·기아, HD한국조선해양, 한화오션, 삼성중공업 등과 간담회를 개최해 원/달러 환율 변동, 외환거래 현황, 시장 수급 상황을 점검함.
- 원/달러 환율이 1,550원대에서 최근 1,400원 후반대로 하락하는 등 수급 쏠림이 일부 완화되고 역외 투자자의 달러 매수세도 다소 둔화된 것으로 진단함.
- 하반기에는 반도체 호조 등으로 외화 수급이 견고한 펀더멘털을 바탕으로 더욱 개선될 것으로 전망함.
- 정부는 대외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시장 안정 노력과 대응 여력을 충분히 확보하고 있으며, 수출대금 환전 및 해외자금 국내 유입 확대에 기업의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