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후에너지환경부는 ’26.7.22.(수) 용인 반도체 산단 조기 가동을 위한 인프라 구축 사업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.
- 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단(삼성전자)과 일반산단(SK하이닉스) 현장에서 전력·용수 인프라 구축 현황과 공급 방안을 점검했음.
- 국가산단은 3단계 전력 계획에 따라 최종 전력수요 공급 시점을 2053년에서 2042년으로 앞당길 예정이며, 일반산단도 단계적 송전선로·열병합발전소 구축 계획에 따라 2027년부터 전력 공급 개시와 주민수용성 제고 방안 마련 중임.
- 두 산단에 총 150만톤/일 용수 공급을 목표로 통합용수공급사업을 추진하며, 이를 위해 다목적댐·발전댐·하수재이용수 활용과 함께 1단계 공급시점을 2031년 1월에서 2029년 5월로 앞당기고 2단계 사업을 2034년 7월까지 추진할 계획임.
-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용인 반도체 산단의 필수 인프라(전력·용수) 적기 공급에 정부 역량을 집중할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