행정안전부·금융위원회·금융감독원 등 관계기관은 ’26.7.24.(금) 새마을금고 건전성 특별관리 TF 운영을 연말까지 연장해 건전성 집중 관리를 이어간다고 밝혔다.
- TF를 통한 상시 모니터링 결과, 새마을금고의 경영지표는 전년동기 대비 개선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’26년 상반기에만 21개 금고를 합병하는 등 구조조정도 가속화됨.
- 3월 말부터 새마을금고도 타 상호금융기관과 동일하게 금융감독원 CPC지원시스템을 통해 수시로 자료를 제출 중이며, 8월부터는 예수금 모니터링시스템 구축을 위한 전산 작업을 진행 중임.
- 행정안전부·예금보험공사·중앙회는 합동으로 ‘구조조정 촉진 TF’를 운영하며, 예금보험공사는 합병 이후 부실 원인 조사 및 경영 컨설팅을 지원하고, 정부합동검사를 통해 적발된 임직원에 대해서는 엄중 제재 방침임.
- 관계기관은 하반기 어려운 경영환경에 대응하여 기존 성과의 안정적 정착과 건전성 개선 추세를 확고히 이어가기 위해 집중적으로 관리·감독을 지속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