관세청은 ’26.7.24.(금) ‘서울세관 국제이사화물 통관검사장 증축공사’ 준공식을 개최하였다.
- 이번 증축공사는 ’25.3월 착공 이후 1년 4개월 만에 완료한 것으로, 검사장 연면적 약 2천평이 추가 확보되고 엑스레이 검색기 및 자동이송설비 등 검사 설비가 대폭 보강됨.
- 검사관점이 기존 탈세물품 적발에서 마약·총기 등 사회안전 위험물품 적발로 전환되고, 검사 능력 확충을 통해 더 신속하고 철저한 통관 환경이 조성됨.
- 국제이사화물 통관센터는 확충된 설비와 검사 체계 개선을 바탕으로 이사자 자격 심사는 간소화하되, 위험화물 검사는 강화하여 사회안전 확보에 중점을 둘 예정임.
- 관세청은 검사 관점 패러다임 전환을 바탕으로 마약 등 위험물 반입 차단 및 국민 안전 중심의 국경 감시·단속 체계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임.
<붙임> 서울세관 국제이사화물 통관센터 위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