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건복지부는 ’26.7.27.(월)부터 소아 야간 및 휴일 진료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「취약지 소아 야간·휴일 진료기관 육성」 사업 추가 공모를 통해 5개 의료기관을 신규 선정·운영한다.
- 신규 선정 기관은 부산 부산진구·북구, 인천 계양구, 경북 경산시, 경남 남해군의 병·의원이며, 순차적으로 7.27.(월) 및 8.3.(월)부터 운영 시작함.
- 선정 의료기관은 연간 1억 2,000만 원의 운영비를 지원받아 지방정부와 협력, 평일 야간과 주말·공휴일을 포함해 주 20시간 이상 소아 야간·휴일 진료를 탄력적으로 운영함.
- 이번 조치는 달빛어린이병원이 없는 지역의 소아 진료 공백 해소와 지역사회 수요 반영 차원으로, 의료기관의 경험 축적을 통해 향후 정규 달빛어린이병원으로의 안착을 위한 기반 역할 기대됨.
- 보건복지부는 향후 선정 의료기관이 지방정부와 협력하여 필수의료 분야의 안정적 기반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힘.
<붙임>
1. 취약지 소아 야간·휴일 진료기관 육성 사업 개요
2. 사업 참여 의료기관 명단