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후에너지환경부는 ’26.7.28.(화) 호남권 반도체 산단 전력공급 실무협의체 착수회의를 개최했다.
- 이번 회의는 지방정부, 한국전력공사, 삼성전자, SK하이닉스 등 민간기업이 참여하여 1단계 전력공급선로의 적기 구축을 위한 협력을 논의한 데 따른 후속 조치임.
- 실무협의체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및 한전, 민간기업이 참가해 구체적 전력공급 방안 및 관계 기관별 협력사항을 논의함.
- 착수회의에서는 1단계 공급선로 구축 기간 단축을 위해 지방정부와 유역환경청의 인허가 협조 사항이 집중적으로 다뤄짐.
-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실무협의체를 통해 사업 추진속도 제고와 신속한 인허가 방안 마련 등을 지속적으로 논의할 계획임.
<붙임> 회의 주요 내용