산업통상부는 ’26.7.29.(수) 방글라데시 진출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.
- 7.29.(수)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섬유제조·엔지니어링·교통·ICT 등 방글라데시 진출(또는 진출 검토) 기업 9개사 및 유관기관 2개사가 참석해 현안·애로사항과 지원전략을 논의함.
- 방글라데시는 1억 7천만 명의 인구와 연평균 6% 성장률을 바탕으로, 산업 다변화 및 시장개방, 인프라 확충 수요가 높은 유망 시장이므로 양국 간 교역·투자 확대 및 품목 다변화·서비스 협력 가능성 큰 시장임.
- 한-방글라데시 CEPA 협상은 ’24.11월 개시 선언 후 4차례 공식협상을 진행하며, 상품·서비스 교역자유화, 투자, 디지털협력 등 포괄적 경제협력 플랫폼 구축 논의 중으로, TBT·통관·무역원활화 분야 협정문 타결 등 진전 이루고 7.27.부터 서울에서 제5차 협상 진행 중임.
- 참석 기업들은 에너지·교통 인프라, 디지털 전환 등 한국 기업 수요가 크다고 강조하며 통관절차 간소화, 협력플랫폼 구축, 대금지급 안정성 등 제도적 기반 지원 요청함.
<붙임> 방글라데시 진출기업 간담회 개최 계획(안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