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건복지부는 ’26.8.3.(월) 「여름철 취약계층 보호대책」(’26.6.3.발표)의 후속 조치로 충청남도 아산시를 방문하여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.
- 아산시에서는 드론 등 혁신 기술을 활용하여 논·밭 등 폭염 취약지역에서 작업자를 확인하고, 드론 안내방송을 통해 실내 이동 및 휴식을 권고하는 등 신속한 보호조치를 시행함.
- 정은경 장관은 무더위 쉼터로 운영 중인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 건강과 에어컨, 식사 지원 현황을 점검하고 불편함이 없도록 운영을 당부함.
- 이날 드론에는 정은경 장관이 직접 녹음한 폭염 행동요령 안내 음성이 확성기를 통해 전달되어, 주민들은 야외활동 자제 및 수분섭취 등 안전수칙을 안내받음.
- 보건복지부는 향후 폭염 위험으로부터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현장 대응을 강화하고 필요한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임.
<붙임>
1. 충청남도 아산시 현장방문 개요
2. 폭염 시 드론 송출 음성 멘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