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은행은 ’26.8.4.(화) 「물가 상황 점검회의」를 개최하였다.
- 7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석유류 최고가격 인하와 농축수산물 가격 하락 등으로 전월 3.2%에서 2.8%로 하락함.
- 생활물가 상승률은 석유류와 농축수산물 비중이 높아 2.5%로 전월 3.4% 대비 크게 낮아짐.
- 근원물가는 항공료·여행비 등 여행관련 서비스와 내구재 가격 오름폭이 확대되며 2.6%로 소폭 상승함.
- 8월 이후 소비자물가는 ’25년 통신요금 인하의 기저효과 등으로 상승률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나, 국제 정세 불확실성과 비용 충격 전이, 수요 압력 확대 등으로 근원 품목의 높은 상승률이 지속될 가능성에 경계심을 유지하며 점검할 계획임.
<붙임> 최근 물가 상황