농림축산식품부는 ’26.8.5.(수)부터 8.14.(금)까지 폭염과 가뭄에 대응하여 농업인 안전 및 농업시설 특별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.
- 전국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농업인 안전확보, 가축 폐사방지 및 수리시설 관리 등 대응 상황을 특별점검함.
- 특별점검반은 농림축산식품부·한국농어촌공사·농협이 합동으로 136개반 400여명으로 구성되어 시군단위로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, 원예·축산·가뭄 급수시설의 대응방안을 집중 점검함.
- 주요 점검항목으로 마을방송 등 온열질환 예방 조치, 시설하우스·과수원의 환기 및 수분관리시설, 축사의 그늘막·냉방장비 가동 여부, 가뭄 대응 저수지 물 채우기, 급수차 동원 현황 등을 확인할 계획임.
- 농림축산식품부는 현장점검 결과 미흡한 점을 즉시 개선 조치하고, 농업인 애로 및 건의사항을 수렴해 필요시 농업정책에 반영할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