농림축산식품부는 ’26.8.4.(화) 폭염 장기화에 대비해 지방정부·농협·생산자단체·가금 계열사업체 등이 참여한 추진상황 점검회의 개최하여 기관별 대응 현황과 향후 대응 강화 방안 공유했다.
- 8.3. 기준 폭염으로 인한 가축 폐사는 493,497마리로, 전년 동기 대비 약 31% 수준임을 설명하고, 지방정부와 농축협이 긴급 살수·급수 지원과 적정 사육밀도 지도 등 현장 지원을 강화 중임.
- 열차단도포제와 고온스트레스완화제 등 예방물품 공급, 대규모 온오프라인 교육 등 지원이 진행되며, 농가 애로사항 발굴 및 폭염 대응 매뉴얼 홍보, 외국인 근로자 온열질환 예방 강조함.
- 7개 시·도 및 관계기관과 예방물품 공급, 농장 전기안전, 특화 현장 점검을 실시하였으며, 가금 계열화사업자 등에도 현장 관리 확대를 요청함.
- 농림축산식품부는 폭염대응 전담 상황실을 통해 실시간 대응체계를 강화하고, 현장 지원이 적기에 이뤄질 수 있도록 농가 중심에서 취약 농가로 지원 대상을 확대, 지역별 현장점검과 애로사항 개선을 지속 추진할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