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건복지부는 ’26.8.5.(수) 인천광역시와 부평구 통합돌봄 현장을 방문하여 제도 시행 100일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, 향후 발전 방향 논의를 위해 인천시 및 현장 의견을 수렴하였다.
- 새로 취임한 민선 9기 지방정부 장들에게 지역 맞춤형 서한문을 전달하며 통합돌봄 체계 정착을 위한 적극적 관심과 지원을 요청하였음.
- 인천형 통합돌봄 시스템을 중심으로 시·군별 의료·돌봄 격차 해소 및 인공지능(AI) 건강안심서비스, 의료취약지역 방문의료 사업 등 우수사례를 확인하였음.
- 현장 방문을 통해 다학제 팀의 재택의료 서비스 제공 및 제도 개선사항을 청취하고, 지방정부별 성과 반영 지원 등 격차 완화와 제도 안착을 위한 정부 차원의 다양한 방안을 강조하였음.
- 보건복지부는 지방정부와 협력하여 통합돌봄 서비스의 안정적 정착과 지역 맞춤형 정책 지원을 지속할 계획임.
<붙임> 인천시 현장방문 개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