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건복지부는 ’26.8.6.(목) 사회복지법인 생명의전화와 협력해 자살예방상담전화 109의 심야 상담 연계체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.
- 자살예방상담전화 109와 생명의전화 간 연계를 통해 8.6.부터 9.30.까지 심야시간(22시~08시) 자살예방상담 지원을 실시함.
- 국무회의 지시에 따라 자살위기 상담 대응 강화를 위해 109 상담인력을 150명에서 200명으로 확대하고 200명 확보를 위한 채용을 진행 중임.
- 신규 상담인력 현장 투입 전 발생 가능한 상담 공백을 최소화하고자 생명의전화와 협력체계를 가동해 국민에게 폭넓은 상담 기회 제공함.
- 심야시간대 상담원 연결이 어려울 경우 내담자가 안내에 따라 생명의전화로 직접 연결될 수 있도록 해 고위험 시간대 대응력을 높일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