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건복지부는 ’26.8.6.(목) 80세 이상 초고령층에서 온열질환 발생과 사망 위험이 가장 높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.
- 5.15.~8.4.까지 온열질환자는 총 2,441명으로 80세 이상은 300명(12.3%), 추정 사망자 21명 중 80세 이상이 13명(62%)를 차지하여 인구 대비 위험이 가장 높음.
- 80세 이상 온열질환자의 집에서 발생한 비율이 전체 연령층의 약 3배(7.0% vs. 18.0%)로, 실내 환경 점검과 안부 확인의 중요성이 강조됨.
- 전국 보건소의 ICT 융합 방문건강관리사업을 통해 폭염 취약 고령층에 대한 건강상태 확인, 냉방 환경 점검, 지역사회 자원 연계 등이 이루어지고 있음.
- 보건복지부는 방문건강관리사업을 통해 80세 이상 고령층의 논밭·비닐하우스 작업 자제와 거주지 점검 및 안부 확인을 강화할 계획임.
<붙임>
1. 2026년(5.15.~8.4.) 온열질환 감시체계 운영 결과
2. ICT융합 방문건강관리사업 폭염 대응 현황