농림축산식품부는 ’26.8.6.(목) 경기 가평군 농협에서 운영하는 무더위 쉼터를 방문하여, 지역 농업인과 외국인노동자에 대한 온열질환 예방대책을 점검하고 농축산물 피해 예방을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섰다.
- 농식품부는 폭염 및 가뭄 피해 예방을 위해 관계기관과 단체·농협·농업인단체 등이 총동원되어 24시간 비상운영체계를 유지하며 현장점검 및 예찰·농작업 중단 권고, 재난문자 발송, 온열질환 예방용품 및 안전수칙 배부, 교육·홍보, 가축·작물 피해 최소화를 위한 냉방장비 및 영양제 지원 등을 추진함.
- 농업인과 외국인노동자의 인권 보호와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예방요원 운영, 드론·차량 활용 예찰, 물분사 및 예방활동 강화, 외국인노동자 집중관리 기간 실시, 휴식 보장 캠페인, 노동관계법 등 교육을 통해 취약계층 보호에 중점을 둠.
- 축산 분야는 방역차량과 긴급 급수·냉방장치·스트레스완화제 등 선제적 지원과 함께 가축더위지수 정보를 제공하고, 농작물 분야는 생육관리협의체 운영과 작황 부진 품목 대상 영양제·병해충 방제·가뭄지역 급수 조치 등 농가 지원 확대함.
- 남부지역 가뭄 대응을 위해 저수지·하천 굴착, 이동식 양수기 투입, 산불진화차량 동원, 농업용수 확보 등 다양한 급수 대책과 용수절약, 긴급 예산 투입 등 총력 대응을 지속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