식품의약품안전처는 ’26.8.7.(금) 2025년 식중독 발생 현황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.
- ’25년 식중독 발생 건수는 319건, 환자수는 9,780명으로 전년 대비 각각 20%, 28% 증가하였으며, 월별로는 9월(14%)에 가장 많았고, 시설별로는 음식점(60%)에서 가장 많이 발생함.
- 살모넬라 및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이 크게 증가하였으며, 달걀 등 난류 취급 및 손씻기 등 감염 예방수칙 실천 강조됨.
- 복합조리식품·어패류·육류 등 다양한 원인식품에서 식중독 발생하며 교차오염 및 미생물 증식 방지 필요함.
- 인구가 많은 경기·부산·서울 등에서 발생이 높았으며, 대전·제주·충북은 인구 백만명당 환자수가 많았음.
<붙임>
1. 2025년 식중독 발생 통계
2. 식중독 예방수칙 ‘손보구가세’