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후에너지환경부는 ’26.8.7.(금) 영등포구 폭염 대응시설 및 취약계층 가구의 폭염 대응 지원 현황을 점검했다.
-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영등포구 문래근린공원 내 물길쉼터 등 폭염 대응시설의 운영 현황과 저감 효과를 살폈음.
- 2022년부터 기후위기 취약계층을 위해 전국에 128곳의 폭염 쉼터를 운영 중이며, 8월 말까지 24곳을 추가로 운영할 계획임.
- 올해에는 1만 9천 취약계층 가구 및 500개 복지시설에 에너지효율 1등급 에어컨 설치를 완료했고, 냉방비 지원을 위해 7.1.부터 에너지바우처 지급을 시행 중임.
- 에너지바우처 신청은 6.15.부터 12.31.까지 전국 읍·면·동 행정복지센터와 복지로 누리집에서 접수 중이며, 가구당 평균 36만 7천 원을 지원함.
-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쉼터 조성, 냉방 환경 개선, 에너지바우처 등 지원을 지속 추진할 계획임.
<붙임> 폭염대응 지원현장 방문 계획