관계부처합동은 ’26.8.6.(목) 관계기관 합동 「폭염·가뭄 대처상황 점검회의」를 개최해 남부지방 농업용수 확보방안 등을 논의하고 전국 8월 가뭄 예·경보를 발표했다.
- 최근 6개월간 전국 누적 강수량은 평년의 82.3% 수준이며, 8.1. 기준 전국 48개 시·군에서 기상가뭄이 관측됨.
- 경북 남부·경남 지역은 ‘주의’ 단계, 부산·김해·울주군은 ‘경계’ 단계의 심한 가뭄 상황임.
- ’26.8월 및 9월 강수량은 평년보다 적을 것으로, 농업용 저수지 평균 저수율도 평년 대비 76.1%로 낮아, 남부 지역을 중심으로 저수지 물 채우기, 용수로 직접 급수 등 대책을 시행 중임.
- 주요 다목적댐은 용수 공급이 대체로 안정적이나, 낙동강·섬진강 유역 일부 댐은 저수량이 예년 이하로 생활·공업용수 공급을 위해 체계 조정 시행 중임.
<붙임> 가뭄 예·경보 지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