교육부는 ’26.8.10.(월) ‘2026 재외교육기관장 역량 강화 연수’를 개최한다.
- 이번 연수는 전 세계 27개국에서 참가한 66명의 한국학교장 및 한국교육원장을 대상으로 하며, 재외교육기관의 케이(K)-교육 해외 확산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전략을 논의함.
- 첫날 행사에서는 교육부 장관이 참석하는 이야기마당(토크콘서트)와 성과공유회를 통해 해외 공교육 내 한국어 보급·현지 교원 양성·한국어 정규 교육과정 채택 사례 및 각국의 혁신적 운영사례를 발표함.
- 참가자들은 4일간 현장 중심 활동, 토의·토론, 역사·문화 체험, 해외 유학생 유치 전략 논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임.
- 교육부는 전 세계 재외교육기관이 케이(K)-교육의 핵심 거점임을 강조하며, 한국어반 확대 및 유학생 유치 체계 고도화 등 적극 지원할 계획임.
<붙임> 2026 재외교육기관장 역량 강화 연수 ‘현장 공감 및 성과 공유 행사’ 개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