행정안전부는 ’26.8.10.(월) 이동 노동자 쉼터를 방문해 폭염 대응 시설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, 배달의민족 운영사인 우아한형제들과 ‘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’을 체결했다.
- 이번 현장 점검은 기록적 폭염이 전국적으로 장기화됨에 따라 지난 8월 2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2단계로 격상된 가운데, 이동 노동자 등 취약계층의 무더위 쉼터 접근성과 편의성이 잘 갖춰져 있는지 살피기 위해 마련됐음.
- 협약식은 민관이 힘을 모아 주변 상권 대비 저렴한 가격과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착한가격업소의 이용을 활성화하고, 고물가 상황 속 국민의 생활비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됐음.
-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‘착한가격업소 온라인 홍보 및 이용 활성화‘, ‘배달 플랫폼 기반 할인 행사 운영‘, ‘착한가격업소 관련 정보 연계 및 홍보 콘텐츠 제작‘, ‘착한가격업소 활성화 협력사업 발굴‘ 등 4개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음.
<참고> 폭염 6대 행동요령