행정안전부는 ’26.8.10.(월) 중대범죄수사청 임용설명회에 검사 및 수사관 등 다수가 참석하였으며, 검찰청 인력의 중수청 특례 임용 절차도 진행 중임을 밝혔다.
- 준비단은 ’8.5.부터 전국 6개 고검 및 18개 지검에서 임용 설명회를 개최하고 ’8.7.부터 임용희망신청서를 접수 중임.
- ’8.5.~8.10.간 5개 고검 및 13개 지검에서 설명회가 열려 검사 210여 명(평검사 140여 명 포함) 등 총 2,14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, 인사·처우, 대검 과학수사부 이관, 공소청과 협력체계, 중대범죄수사 관련 등 다양한 문의가 있었음.
- 준비단은 수사 특성을 고려해 월 10~20만 원의 중대범죄수사수당 신설, 마약수사 수사관 월 8만 원 위험근무수당 지급, 관사·통근버스·국외훈련 등 현 검찰청 수준 지원, 외부 인력에 대한 경력경쟁채용 계획 등을 안내함.
- 행정안전부는 ’8.20.까지 임용희망신청서를 접수하고 9월 대상자 선정 후 중수청 개청일(10.2.)에 맞춰 임용할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