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달청은 ’26.8.11.(화) 제2차 민·관 합동 조달현장 규제혁신위원회를 개최하여 공공조달 규제 합리화를 위한 신규 과제를 확정하고 전체 추진과제 현황을 점검했다.
- 신규 과제를 발굴하고, 120개 과제 중 76건(63.3%)을 완료하였으며 연내 모든 과제를 마무리해 기업과 국민이 체감하는 개혁 속도를 높임.
- 혁신제품 AI 트랙 신설, 중소기업 제값주기, 지방정부 조달 자율화 시범운영, 벌떼입찰 차단, 비수도권·인구감소지역 기업 지원, 공공조달 관련 서류제출 부담 대폭 감축 등 주요 조치 추진함.
- 2026년 공공조달 현장애로 규제발굴 공모전 제안 중 최종 포상 등급도 결정함.
조달청은 앞으로도 국민과 기업이 체감하는 변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, 경제 도약과 국가정상화를 뒷받침할 공공조달의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임.
<붙임> 공공조달 규제합리화 주요 추진 과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