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토교통부는 ’26.8.11.(화) 전국의 도시재생지원센터와 지방정부의 의견을 듣기 위해 8.12.(수)부터 권역별 도시재생지원센터 현장 간담회를 개최한다.
- 이번 간담회는 7개 권역에서 도시재생 관련 기관과 함께 진행하고, 첫 회의에서는 인천과 수원 도시재생지원센터의 우수 운영사례 발표 및 지원센터 발전 방안 논의 예정임.
- 도시재생지원센터는 도시재생 계획수립 지원, 사업 관리, 주민 역량 강화, 지역사회 육성 등 핵심 역할을 수행해 왔으며, 최근에는 준공사업지 증가에 따라 신규사업 발굴, 타 부처 연계, 거점시설 운영 및 사후관리 등 지속가능 재생을 위한 역할의 중요성이 커짐.
- 국토교통부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정책 환경 변화에 맞는 지원센터의 역할 및 운영방향을 모색하고, 지역별 우수사례 발굴과 전국 확산을 추진할 계획임.
- 국토교통부는 현장 전문가 의견을 바탕으로 지원센터 발전방안과 제도개선 과제를 마련하고,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지역 도시재생 핵심 지원체계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