산업통상부는 ’26.8.11.(화) 코엑스 리모델링 공사 기간에도 전시회가 차질 없이 개최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전시업계 상생 업무협약(MOU) 체결 행사를 개최했다.
- 이번 MOU는 ’27.7월~’28.12월 코엑스 A·C홀 운영 중단에 따른 주요 전시회 개최 차질을 해소하고자 전시주최자협회, 코엑스, 킨텍스, 무역협회 등 7개 기관이 참여하여 대체 전시장 확보와 업계 지원방안을 마련함.
- 산업부는 「전시산업 상생 TF」를 구성해 전시회 정상 개최를 위한 대체 전시장 배정 및 지원대책을 논의해 왔으며, 내년도 28개 전시회를 SETEC, aT센터, 킨텍스, 송도컨벤시아 등으로 효율적으로 분산 배치함.
- 한국무역협회와 코엑스는 인근 영화관 및 호텔 연회장 등 대체시설 확보와 전시장 이용조건 완화를 통해 전시주최자 및 참여기업 부담을 경감하며, 각 기관은 코엑스 미배정 전시회 대관과 지원사업, 홍보·운송 지원 등 실효적인 협력을 추진함.
- 산업통상부는 향후 수도권 집중 현상을 완화하고 지방 전시회 육성을 통한 전시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할 계획임.
<붙임>
1. 코엑스 리모델링 공사 관련 대응 현황 및 계획
2. 전시업계 상생을 위한 업무협약 행사 계획