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용노동부는 ’26.8.11.(화) 대구광역시에서 지방정부, 노동계, 경영계, 노동안전보건단체와 함께 ‘대구·경북 산업안전보건 거버넌스 라운드테이블’을 개최했다.
- 대구·경북 지역 대부분 사업장이 50인 미만의 소규모 사업장으로 구성되어 있어 산업재해 감축을 위해 현장 중심의 밀착 관리 및 주체 간 협력 방안의 모색이 시급함을 논의함.
- 회의에서는 초소규모 건설·벌목 현장 사고 예방을 위한 작업정보 공유, 합동점검, 안전서명 확산 등 구체적 협력 방안과 노후·화학 산단 안전진단, 환경개선, 교육 등 통합 지원 사업 추진방안이 논의됨.
- 고용노동부는 소규모 사업장의 실제 위험을 해소하기 위해 각 기관의 역할과 자원을 연결하여 정책과 지원이 현장에 효과적으로 전달되도록 거버넌스 체계의 강화를 강조함.
- 고용노동부는 향후 산업재해 감축과 작업환경 개선을 위한 지역 거버넌스 활성화에 주력할 계획임.
<붙임>
1. 「대구ㆍ경북 산업안전보건 거버넌스 라운드테이블」 행사 개요
2. 고용노동부 산업안전보건본부장 모두 말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