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무총리 소속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는 ’26.8.12.(수) 자살예방대책 수립을 위해 관계부처 점검회의를 개최했다.
- 금일 회의는 정서적 위기 해소를 위한 9대 분야 중 「특수직군·집단보호 자살예방대책」과 「범죄피해자 회복지원 자살예방대책」의 주요 내용을 논의함.
- 「특수직군·집단보호」 대책은 공무원, 제복근무자, 감정노동자, 재난피해자 등 직무 특성상 스트레스와 트라우마에 노출되기 쉬운 대상자를 위한 맞춤형 예방 및 지원 체계 마련에 중점 두었음.
- 「범죄피해자 회복지원」 대책은 범죄피해로 인한 트라우마와 불안감 해소를 위해 예방활동, 심리지원 연계 시스템, 강력범죄 피해자·유가족 지원 방안 등을 포함함.
- 정부는 ’25.10월 이후 ’26.5월까지 8개월 연속 자살사망자 수가 전년동월대비 감소하여 700명 이상 감소하는 성과를 보이고 있으며, 이 추세를 공고히 하기 위해 역량 집중 및 대책 집행을 강조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