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건복지부는 ’26.8.14.(금) 청년내일저축계좌 가입 저소득 청년의 3년 새 소득 및 사회·경제적 변화에 관한 4차년도 패널조사 연구결과를 발표했다.
- 저소득 청년의 자산형성 지원 사업인 청년내일저축계좌 가입자의 총소득과 부채 상환액이 증가하고 상용직·전일제 근로 비율이 높아져 재무 건전성 및 고용 안정성이 개선됨.
- 2022년 사업 초기 가입자의 월 총소득은 183만 원에서 235만 원으로, 상용직 비율은 41.1%에서 45.2%로 상승하고, 부채 상환액 및 금융 이해력도 동반 향상됨.
- 주거 측면에서는 자가 보유 비율과 아파트 거주 비율이 꾸준히 증가하고, 주거 만족도가 높아지는 등 가입 청년들의 주거 여건이 개선됨.
- 2025년 시행한 청년 맞춤형 금융교육 및 재무상담 등 금융특화서비스 참여자 1,853명도 재무관리역량·경제적 안정감·삶의 만족도 등에서 긍정적 변화 경험함.
보건복지부는 향후에도 청년내일저축계좌 사업을 통한 저소득 청년의 자산형성과 사회경제적 변화 지원을 지속 강화할 예정임.
<붙임> 청년내일저축계좌 사업 개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