통일부는 ’26.8.13.(목) 산림청 국립수목원과 공동으로 접경지역 17개 시·군 관계자를 대상으로 「2026 접경지역 생물다양성 기반 지속가능발전 협력 워크숍」을 개최했다.
- 워크숍은 ‘자연자원의 보전에서 지역의 미래로’를 주제로 생태·문화·역사자원의 가치 공유 및 지역소멸과 인구감소 대응을 위한 지속가능한 발전방안을 논의함.
- 국립수목원이 수행한 접경지역 생태·문화·역사자원 조사 연구성과, 임진강 생물권보전지역 및 지질공원 운영 사례, 양구 자연자원 기반 지역발전 사례와 ‘식물거버넌스 프로젝트’ 추진 현황이 소개됨.
- 종합토론에서는 지역별 자연자원 보전과 활용 과정의 현안, 식물자원 활용과 훼손지 생태복원·환경교육·생태관광 등 공동 추진 시범사업과 실무협력체계 구축방안 논의함.
- 국립수목원은 제안된 현안을 분석해 지속적인 협력 네트워크 구축과 현장 맞춤형 사업을 발굴할 계획임.
<붙임> 워크숍 사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