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무조정실은 ’26.8.14.(금) 인천광역시 및 자살예방센터를 방문하여 자살예방 대응체계 및 추진상황을 확인하고 간담회를 개최하였다.
- 이번 간담회는 최근 자살 사망자 수의 감소 추세를 더욱 공고히 하고, 중앙·지방 간 정책 연계 강화 및 현장 중심의 범국가적 자살예방 역량 결집을 목적으로 지역 유관기관과 함께 현장 애로·건의사항을 청취함.
- 현장 관계자들은 지역 특성에 맞는 현장 중심 자살예방대책 수립·추진과 실효성 있는 자살예방을 위한 지역사회의 폭넓은 관심과 참여의 중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함.
- 인천광역시는 신축 및 전면 개축 교량 안전난간 설치 의무화, 폐 파출소 리모델링을 통한 ‘마음지구대’ 운영, 이·미용사 ‘생명지킴이’ 양성 등 우수사례를 소개함.
- 정부는 자살사망자 감축과 예방 강화를 위해 청소년, 경제적 위기자, 자살 긴급대응, 자살장소 관리, 미디어·온라인, 고립·위기가족, 돌봄·간병 부담, 특수직군·집단보호, 범죄피해자 회복지원 등 9대 분야 자살예방 대책을 순차적으로 수립·발표하고 이를 바탕으로 자살예방기본계획을 마련 중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