행정안전부는 ’26.8.14.(금)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예보됨에 따라, 집중호우에 대비한 관계기관 대응 태세를 점검했다.
- 8.15.(토) 오후부터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최대 150mm 이상의 많은 비가 예보됨에 따라 행정안전부는 전국 지방정부 및 중앙부처,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대책회의를 개최함.
- 최근 산지 집중호우로 하류 계곡·하천 수위가 급격히 상승해 관광객이 고립되는 사례가 있었던 만큼, 산간 계곡 등 행락지와 해안가, 캠핑장 등에 대한 사전 통제 및 대피, 위험구역 출입 통제 등 인명피해 예방 조치 강조함.
- 반지하주택, 지하차도 등 침수 취약지역의 실시간 감시와 즉시 통제, 취약계층 대피 지원, 급경사지 및 배수시설 예찰 강화 등 점검 및 대응 지속 지시함.
- 행정안전부는 연휴 기간 집중호우에 대비해 비상 대응태세를 확립하고, 위험징후 시 선제적 통제와 신속한 주민 대피로 인명피해 예방에 총력할 계획임.
<참고> 국민행동요령