행정안전부는 ’26.8.18.(화) 경상남도 통영시와 거제시 등 호우 피해지역 현장을 점검했다.
- 8.15.~8.17.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거제시와 통영시에 누적 950㎜ 안팎의 강수가 집중되어 산사태 및 침수 등 지역사회 피해가 크게 발생함.
- 정부와 지방정부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응급복구, 이재민 지원 등 신속한 피해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는 중임.
- 피해 주민의 신속한 일상 복구를 위해 특별교부세 30억 원과 재난구호사업비 4천만 원을 지원했으며, 사전 피해조사 즉각 실시로 특별재난지역 선포 검토절차에 착수함.
- 호우 이후에도 후속 피해위험에 대비해 위험 징후 발견 시 주민 대피 등 추가 인명피해를 막기 위한 조치 강화를 당부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