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립생태원은 ’26.8.19.(수) 멸종위기 야생생물 I급 먹황새의 복원을 위해 몽골 야생생물과학보전센터와 야생 개체군의 국내 도입을 위한 국제협력 체결을 발표하였다.
-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’26.6.8. 양 기관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먹황새 복원사업 공동 추진, 야생개체군 조사, 비위해평가 등 국제협력을 확대 중임.
- 올해 6~7월 몽골 헨티주 현지 조사 결과, 안정적인 번식이 확인되었으며 총 7개 둥지 중 4개에서 10마리의 유조가 발견됨.
- 국립생태원은 ’26년 하반기까지 비위해평가와 국내·국제 행정절차를 완료하고, 과학적 검토를 거쳐 ’27년 상반기 중 먹황새 도입 및 국내 번식 시험을 추진할 계획임.
<붙임>
1. 먹황새 현황
2. 국제적 멸종위기종 도입을 위한 비위해평가
3. 한국-몽골 먹황새 복원 협력 구축 사진
4. 몽골 헨티주 먹황새 서식지, 번식 둥지 및 조사 사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