재정경제부는 ’26.8.19.(수) 주한미국상공회의소(암참) 초청 간담회에서 한국 경제비전과 대미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.
- 올해 한국 경제 실질성장률이 5년 만에 최고치인 3%로 전망되고 1인당 국민소득 4만 불 달성 가능성을 확인하고, 잠재성장률 3%·수출 세계 4강·국민소득 5만 불을 목표로 하는 ‘3·4·5 비전’과 반도체·AI 데이터센터·피지컬AI 등 3대 메가프로젝트를 소개함.
- 정부는 자본시장을 성장의 핵심 플랫폼으로 보고 상법 개정과 세계국채지수(WGBI) 단계적 편입, 외환시장 24시간 운영, 역외 원화결제 시스템 도입 등 자본시장·외환 제도를 글로벌 기준에 맞게 정비 중임을 설명함.
- 외국계 은행지점 외화차입 신고 기준 및 자금통합관리 한도를 1억 불 이상으로 상향하고, 9,500억 불 규모의 한·미 AI 분야 협력 및 3,500억 불 전략적 투자 이행이 주요 논의 과제였음.
- 암참 회원사를 한국 경제의 일원으로 평가하며, 투자 확대·정책 제언·글로벌 소통 등의 역할을 당부함.
- 재정경제부는 간담회에서 제기된 의견을 관계 부처와 협의하여 필요한 제도를 적극 개선해 나갈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