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소벤처기업부는 ’26.8.19.(수) 2026년 상반기 신규 벤처투자 및 벤처펀드 결성 동향을 발표했다.
- ’26년 상반기 신규 벤처투자는 전년동기 대비 54.3% 증가한 8조 8,676억원으로 상반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함.
- 신규 벤처펀드 결성은 8조 4,366억원으로 역대 두 번째 규모를 보였으며, 정책금융과 민간금융 투자 모두 증가하고 특히 금융기관 출자 비중 상승함.
- 업력 3년 이하 초기기업 투자가 56.4% 증가하였고 AI·반도체 등 딥테크 분야 초기기업이 성장성과 기술력으로 대형 투자를 유치하였으며, 지역별로 수도권 투자가 49.9% 증가한 가운데, 비수도권 투자는 104.7% 증가하여 지방의 대형 투자 확대 및 신산업 분야 벤처투자 활성화가 두드러짐.
- 벤처투자 확대에 따라 고용이 늘어나고 특히 청년 고용이 전체 증가분의 60% 수준이며, 세제 특례 개정을 통해 벤처투자 세제지원, 일몰기한 폐지, 지역 투자 세액공제 확대 등 정책 지원도 강화됨.
<참고>
1. 2026년 상반기 국내 벤처투자·펀드결성 세부 현황
2. 벤처투자 세제지원 강화 (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