생명지킴추진본부는 ’26.8.20.(목) 건설노동자 자살예방을 위해 건설근로자공제회, 서울시 마포구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하였다.
- 건설근로자공제회는 그간 건설노동자 쉼터를 통해 요일별 변호사, 세무사, 공인노무사 등 전문적인 쉼터 무료 상담 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며, 서울시 마포구와 함께 건설노동자의 심리적 스트레스로인한 우울증 예방을 위해 무료 정신건강 상담서비스를 신규로 추진함.
- 건설노동자는 ’26년 8월 24일부터 매월 둘째·넷째 주 월요일(오후 2~5시) 건설노동자 쉼터에 방문하여 우울증 선별검사 및 정신건강 상담서비스를 받아 볼 수 있으며, 특히 지속적인 관리가 요구되는 고위험군은 추가적인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도 받을 수 있음.
<붙임> ‘건설노동자 쉼터 마음상담 서비스 운영’ 안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