재정경제부는 ’26.8.20.(목) 2026년 2/4분기 대외채권·채무 동향을 발표했다.
- 2026년 2분기말 대외채무는 8,128억불로 전분기말 대비 384억불 증가하였으며 단기외채는 1,985억불, 장기외채는 6,143억불로 구성됨.
- 단기외채 증가는 주로 외국인 국내주식 매도 과정에서 발생한 대기·경과성 채무 증가에 기인함.
- 대외채권은 1조 1,806억불로 407억불 증가하였으며, 순대외채권은 대외채권 증가폭이 대외채무 증가폭을 소폭 상회하면서 3분기 만에 증가세로 전환함.
- 단기외채/총외채 비중(24.4%), 단기외채/보유액 비율(46.5%) 등 건전성 지표는 소폭 상승하였으나 순대외채권과 외환보유액이 동반 증가해 대외 지급여력은 양호한 수준임.
- 국내은행의 외화유동성 커버리지 비율(LCR)은 167.0%로 규제비율을 크게 상회함.
<참고> 대외채무 현황 : 기말기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