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가지식재산위원회는 ’26.8.20.(목) 서울 강남구 한국지식재산센터에서 K-콘텐츠 속 K-푸드 관련 지식재산 이슈 현장소통 간담회를 개최한다.
- 영화, 드라마, 웹툰 등 K-콘텐츠에 등장한 음식들이 시장 수요를 창출하며, 히트메뉴 및 가상 브랜드의 무단 도용 문제가 대두됨.
- 기업과 소비자가 협력해 새로운 조리법을 창출하는 모디슈머 생태계가 형성되는 동시에, 레시피 등은 법적으로 보호받지 못하므로 글로벌 상표권 확보 등 IP 권리화가 중요함.
- K-콘텐츠와 K-푸드 협업 활성화를 위해서는 PPL, 라이선스 등 다양한 방식의 제휴가 확산되고 있으나, 규제 합리화가 시급함.
- 콘텐츠 기반 상품화는 실제 매출로 이어지고 있으나, 위조상품 유통 및 상표 무단 선점 등 현안에는 사전 권리확보와 관계기관 협업을 통한 대응이 필요함.
- 전문가들은 표준계약서 마련, IP 사전 권리화 지원, 공동대응체계 구축 등 산업 간 협업 및 지식재산 보호 강화 방안을 제안함.
<붙임> K-콘텐츠 속 K-푸드 관련 IP 이슈 현장소통 간담회 개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