행정안전부는 ’26.8.20.(목) 가뭄 피해 우려지역의 대응 점검을 위한 관계기관 합동 가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.
- 최근 호우에도 일부 지역의 가뭄이 해소되지 않아 지역별 강우량 및 저수현황을 분석하고 추가 가뭄 예상 지역에 대한 용수공급 대책 집중 점검함.
- 기관별로 가뭄 대응과정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, 물이용부담금 감면·하천수 이용 허가절차 간소화·관정 개발 시 긴급공사 인정 등 제도개선 방안도 논의함.
- 정부는 저수율이 낮은 댐·저수지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, 농업용수 부족 대응을 위한 대체수원 공급 방안, 관정 개발, 양수 장비 가동, 운반급수, 물 절약 캠페인 등 단계적 용수공급 관리 및 절수 정책을 추진할 계획임.
- 행정안전부는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전국 가뭄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, 가뭄 우려 지역의 선제적 관리와 국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힘.
<참고> 가뭄 국민행동요령