산업통상부(산업부)는 ’26.8.21.(금) 상반기 대중 소비재 수출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.
- 정부는 한중 관계 개선과 상반기 대중 소비재 수출의 반등을 계기로, K-푸드, 패션 등 주요 품목의 수출 증가와 K-뷰티의 회복세를 기반으로 연말까지 ‘V자 반등’을 견고히 한다는 목표를 세움.
- 올해 상반기 대중 소비재 수출은 34.4억불(전년동기비 +8.7%)로 반등, 패션의류(+33.4%), 식품(+17.7%) 등 호조세와 함께, 주요 권역(후베이성, 랴오닝성 등)에서 고른 성장세를 시현함.
- 하반기에는 중국 권역별 특화 진출, 현지 소비 트렌드에 맞춘 플랫폼 마케팅, 오프라인 팝업스토어 설치, 신규 유통망 및 물류 인프라 확충 등 다양한 지원을 집중적으로 추진할 예정임.
- 산업부는 권역별 수출상황과 평가를 토대로 기업 지원 활동을 강화하여 연말까지 수출 확대 모멘텀을 이어가겠다고 밝힘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