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후에너지환경부는 ’26.8.21.(금) 경남 거제시 침수 피해현장을 점검하고 신속한 복구와 재발 방지에 주력한다고 밝혔다.
- 8.15.~8.19. 기간 중 거제시에 기록적인 집중호우(누적 968.1mm)가 내려 하천 범람, 제방 유실, 하수처리시설 및 전력·상하수도 피해 등 광범위한 침수 피해 발생함.
- 제1차관은 하천 및 상하수도, 전력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피해 현장과 복구 상황을 직접 점검하고, 응급복구와 항구 복구를 지방정부에 요청할 예정임.
- 기후에너지환경부는 ‘물재해종합상황실’ 운영을 통해 수해 및 정전 지점을 사전 파악하고 한전에 통보, 일시 정전 발생지의 복구를 2일 이내 완료함.
- 상수도관 파손 등으로 단수가 발생한 지역에는 물차·병입수 등 긴급 지원조치를 실시하여 현재 용수 공급이 원활히 이뤄지고 있음.
기후에너지환경부는 피해 지역의 조속한 복구와 국민 생활과 직결되는 기반시설의 정상화에 관계기관과 함께 최선을 다할 계획임.
<붙임> 거제시 현장 방문 계획