식품의약품안전처는 ’26.8.28.(금) 서울시와 공동으로 의료용 마약류 감시 공무원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교육을 추진한다.
- 서울시의 마약류 감시 공무원을 대상으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 협력을 강화하여 마약류 오남용 및 불법 취급에 대한 현장 감시 역량을 제고시키고자 함.
- 교육에서는 마약류 오남용 단속과 집중 점검사례, 조치사항 등 실무 중심의 감시 기법과 마약류 관련 법령 및 제도,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(NIMS), 그리고 마약류 오남용 통합감시시스템(K-NASS)의 현장 활용법을 안내함.
- 서울시 공무원들의 애로사항 청취와 기관 간 협력방안 논의가 병행되며, 전국 마약류 감시 공무원을 대상으로 연중 지속적인 교육이 진행되고 9월과 11월에도 추가 교육이 예정되어 있음.
-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이번 교육을 통해 감시 공무원의 단속·대응 역량 강화와 더불어 중앙·지방 정부 간 긴밀한 협력으로 안전관리 정책을 지속해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임.
<붙임> 교육 개요 및 세부 일정