재정경제부는 ’26.8.27.(목) 외국인 투자자의 외환·자본시장 제도개선 체감도 제고를 위해 「글로벌 핵심 투자자 협의체」를 화상으로 개최했다.
- 정부는 이번 회의에서 외환시장의 24시간 운영에 맞춘 e-FX 가이드라인 배포, 증권결제 과정의 원화 유동성 부담 완화를 위한 결제촉진대금 제도 개편, ‘원화 국제 결제망’ 구축·운영 등 최근 주요 외환·자본시장 제도개선 진행상황을 주요 글로벌 투자자들에게 설명함.
- 투자자들은 외환·자본시장 제도개선의 방향과 진전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, 세부 운영방식 점검과 실제 사용 과정의 불편 해소 필요성을 제기함.
- 관계기관은 투자자 질의에 충실히 답변하고, 제도개선 이행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장 애로사항은 추가 제도개선 방안을 모색해 공유하기로 함.
- 재정경제부는 앞으로 「투자자 협의체」를 정례적으로 운영하며 외환·자본시장 제도개선의 시장 안착상황을 지속 점검할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