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’26.8.28.(금) 인공지능 시대의 개인정보 보호와 활용을 주제로 ‘제4회 개인정보보호 모의재판 경연대회’를 개최했다.
- 개인정보 관련 법률적·기술적 지식을 갖춘 청년 인재를 발굴하고 사회적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2023년부터 매년 경연대회를 개최함.
- 올해 대회는 인공지능 학습, 허위 민감정보의 개인정보 해당 여부, 개인정보 국외 이전 등 다양한 이슈를 논의했으며, 총 54개 팀이 지원해 부문별 4개 팀이 본선에 진출함.
- 본선 진출팀은 국내 기업 및 대형 법무법인 전문가의 조언을 받아 완성도를 높였고, 학계·법조계 심사위원단 및 전년도 수상자 배심원의 평가로 최종 수상팀이 선정됨.
- 대회 결과, 법학전문대학원생 부문 대상은 ‘개보박두’, 대학(원)생 부문 대상은 ‘정법사’ 팀이 수상하는 등 참가자들이 최신 기술 환경 속 개인정보 보호 및 활용 역량을 발휘하는 자리였음.
-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앞으로도 인공지능 시대 개인정보 보호와 활용에 관한 사회적 요구와 논의 활성화를 위해 경연대회 등을 지속할 계획임.
<붙임> 제4회 개인정보보호 모의재판’ 수상팀 명단