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건복지부는 ’26.8.28.(금) 「아내가 우울증에 걸렸어요」 자살예방 캠페인 숏드라마가 ‘2026 에피어워드 코리아’에서 실버를 수상했다고 밝혔다.
- 이번 캠페인은 정부기관 중 유일하게 파이널리스트에 진출해 최종적으로 수상까지 이어짐.
- 공공정책 소통의 전략 및 사회적 효과가 세계적 마케팅 효과성 어워드에서 인정받은 사례임.
- 자살예방 상담전화 ‘109’에 대한 국민적 관심도 급증 등 실질적 행동 변화와 정책 브랜드 인식 제고로 이어짐.
- 온·오프라인에서의 확산과 함께 국내외 PR·마케팅 어워드 2관왕 달성함.
- 보건복지부는 앞으로도 국민 생활에 밀착한 정책소통을 지속해 나갈 계획임.
<붙임> 「아내가 우울증에 걸렸어요」숏드라마 주요성과 및 에피어워즈 시상식 사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