행정안전부는 ’26.8.28.(금) 1,239개 새마을금고에 대한 2026년 상반기 영업실적(잠정)을 발표했다.
- 총자산은 ’26.6월말 기준 273.3조 원으로 전년 말 대비 13.4조 원(4.7%) 감소했고, 총수신은 243.2조 원으로 12.1조 원(4.7%) 감소, 총대출은 181.8조 원으로 1.3조 원(0.7%) 감소함.
- 전체 연체율은 6.34%로 전년 말 대비 1.26%p 상승, 순자본비율은 7.96%로 규제비율을 상회하며 0.05%p 상승함.
- 대손충당금 적립 등으로 6,768억 원 순손실이 발생하였으나, 전년 동기 대비 6,519억 원 개선되어 손실 규모는 절반 수준으로 감소함.
- 상반기 중 21개 금고 합병 등 건전성 관리 강화로 경영지표가 안정적으로 유지되고, 금감원 실시간 예수금 감시 체계 도입 등으로 유동성 문제 없이 운영됨.
- 행정안전부는 하반기에도 금융시장 변동성에 대비해 금융당국과 긴밀히 협력하며 연체율 및 유동성 등 건전성 지표를 면밀히 관리해 나갈 계획임.
<붙임> 2026년도 상반기 새마을금고 영업실적(잠정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