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는 ’26.8.29.(토) 기후시민회의 전체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의제 토론에 돌입했다.
- 기후시민회의는 무작위로 선정된 시민 200명으로 구성되어 5.16. 발대식 이후 ‘2026년 공론화 의제’를 선정했고, 3대 의제별 이해관계자 발표를 바탕으로 3개월간 집중 토론을 진행할 예정임.
- 한성숙 국무총리는 토론회 현장에서 시민참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, 시민이 직접 숙의를 통해 정책권고안을 만들어가는 과정의 의미를 부각함.
- 또한, 기획참여단과의 대담을 통해 다양한 시민들이 의제 학습과 토론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점을 격려하고, 숙의참여단의 토론이 결실을 맺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을 당부함.
-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는 기후시민회의가 정책 공론화와 실질적인 반영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