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’26.8.30.(일) ’25년 통신서비스 품질평가에서 미흡 판정을 받은 실내시설 및 지하철 구간 87개소에 대해 재점검을 실시하고 개선 여부를 발표했다.
- 실내시설 30개소는 모두 품질 개선이 완료되어 평균 다운로드 속도가 33.61Mbps에서 99.34Mbps로 196% 향상됨.
- 지하철 구간은 57개소 중 49개소가 개선되어 91%의 개선율을 보였고, 5G와 LTE 모두 평균 다운로드 속도가 각각 87%, 125% 향상됨.
- 고속철도 구간 중 주요 이용객 집중 구간은 추석 전까지 공동망 2.0 구축을 완료하여 연결 품질을 개선할 계획임.
-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통신사의 설비투자를 적극 유도하고, 여전히 개선되지 않은 8개 지하철 구간 및 고속철도 잔여 미흡 구간에 대해 올해 하반기에도 엄격히 품질 점검을 이어갈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