금융감독원은 ’26.8.31.(월) ’26.6월말 국내은행 BIS기준 자본비율 현황(잠정)을 발표했다.
- ’26.6월말 기준 국내은행 보통주자본비율은 13.62%로 전분기 대비 0.12%p 상승, 기본자본비율과 총자본비율은 각각 14.84%, 15.77%로 각각 0.08%p, 0.03%p 상승, 단순기본자본비율은 6.59%로 0.07%p 하락하였음.
- 모든 국내은행이 규제비율을 크게 상회하여 자본 건전성은 전반적으로 양호한 수준임.
- 은행별로 농협(+0.94%p), SC(+0.78%p), iM(+0.25%p), 씨티(+0.16%p), 신한(+0.13%p) 등 10개 은행은 보통주자본비율이 상승한 반면, 케이(△1.39%p), 수출입(△0.22%p), 수협(△0.20%p), BNK(△0.15%p), JB(+0.08%p) 등 7개 은행은 하락함.
- 금융감독원은 대외 불확실성 및 금리변동 등 경제여건 변화에 대비하여 국내은행이 자본적정성 관리 및 손실흡수능력 강화에 주력할 수 있도록 감독을 유도할 예정임.
<붙임> 국내은행(은행지주회사 및 은행) 자본비율